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당선권 ‘0명’ 정의당, 지선서 존재감 실종…5% 넘는 후보가 없다
뉴스1
입력
2022-06-01 23:45
2022년 6월 1일 2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의당 광주시당 소속 6.1지방선거 후보들이 25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대시민 사과를 하고 ‘다시 기회를 달라’며 108배를 하고 있다. 정의당 광주 제공
정의당이 6·1 지방선거에서 암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정의당은 이번 17개 광역단체장 선거에 7명의 후보를 냈지만, 이들 가운데 누구도 당선권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1일 오후 7시30분 공개된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 권수정 서울시장 후보는 1.1%, 황순식 경기도지사 후보는 0.5%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됐다. 지난 대선 당시 심상정 정의당 후보(2.37%)보다 낮은 수치다.
4년 전 7회 지방선거에서 김종민 서울시장 후보가 얻었던 1.64%, 이홍우 경기지사 후보가 얻었던 2.54%보다 득표율이 더 떨어진 셈이다.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이정미 전 대표와 여영국 대표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JTBC 출구조사 결과, 인천시장과 경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이 전 대표와 여 대표는 각각 3.4%, 3.8%에 그칠 것으로 예측됐다.
정의당 지도부는 지방선거 직전 수차례 기자회견을 열어 “정의당밖에 의지할 데가 없는 시민들의 삶을 지켜달라”며 호소했지만, 무관심의 벽을 끝내 넘지 못했다.
지난 대선에 이어 지방선거에서도 저조한 득표율을 보인 정의당은 향후 기초·광역 의회에서의 입지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정당 득표율 자체가 떨어져 비례대표 광역의원 수가 현저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배진교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뒤 “향후 대선과 지방선거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하고 진보정당이 가야 할 길, 국민의 마음을 얻을 길에 대해 제대로 성찰해야 할 시간이 저희들에게 다가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오늘의 운세/5월 4일]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오늘의 운세/5월 4일]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예종 ‘광주 이전’ 논란에 최휘영 “생각해 본적 없어”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