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선전매체, 尹대북정책에 “완전 몰상식” “얼간이 추태”
뉴시스
입력
2022-05-23 10:22
2022년 5월 23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선전매체가 우리 정부 대북정책을 “완전한 몰상식”이라며 비난하고 나섰다. 선전매체를 경로로 한 대남 비방 빈도, 수위를 점차 강화하는 모습이다.
23일 북한 선전매체 통일의메아리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사에 대해 “비상식 언어유희, 특히 북남 관계 부분은 완전한 몰상식의 극치”라며 “정당한 자위적 국방력 강화가 세계 평화를 위협하게 된다니 정상 사람의 사고인가”라고 주장했다.
이어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북의 핵 개발이니, 북 주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담대한 계획이니,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대화의 문을 열어 놓겠다느니 허망한 소리를 쏟아냈다”고 했다.
또 “이미 십 수 년 전 용도 폐기된 이명박 역도의 비핵·개방 3000을 다시 베껴 담대한 계획이라고 포장해 내놓았다”며 “그 동안 지구가 돌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얼간이들만 부릴 수 있는 추태”라고 비방했다.
아울러 “취임사에서 35번이나 반복한 자유가 비상식적 언행을 마음껏 해도 되는 자유를 의미한 것은 아닌가”라며 “그가 입에 올린 상식이라는 건 무지를 포장하기 위한 말장난”이라고 비난했다.
이 선전매체는 전날 게시물에서도 “조선반도(한반도) 긴장 격화 원인이 날로 노골화되고 있는 윤석열 패당의 동족 대결 책동에 있다는 건 두말할 필요가 없다”며 우리 정부 국정과제를 지적했다.
또 한국형 3축 타격 체제 구축, 한미 연합 야외기동훈련 재개 등을 언급하고 “그야 말로 북남 관계를 과거 대결 시대로 되돌려 세우겠다는 공공연한 선포”라며 “윤석열이야 말로 민족의 재앙단지”라고 비방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사설]교사도 자료도 없는데, 숫자만 무턱대고 늘리는 AI 학교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