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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北에 백신 지원 의사…유관 부처간 긴밀 소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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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18:22
2022년 5월 13일 18시 22분
입력
2022-05-13 18:21
2022년 5월 13일 1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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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가 13일 북한에 코로나 감염자 발생이 확인된 데 대해 “코로나19 백신을 비롯한 의약품 등을 지원할 적극적인 의사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통일부 대변인실은 이날 입장을 내고 “북한의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하여 유관 부처간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지원방안에 대해 다양한 검토를 하고 있으나, 현 단계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북한 주민에게 코로나19 백신을 비롯한 의약품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고 강인선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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