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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청년의 또 다른 이름은 공정” 청년공정출발지원금 약속
뉴스1
입력
2022-05-12 13:34
2022년 5월 12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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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10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5.10/뉴스1
“저는 청년의 또 다른 이름은 공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도 청년들이 진짜 공정과 상식이 이거구나 느끼는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10일 뉴스1과 가진 인터뷰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경기도 내 불공정 취업을 없애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청년의 또 다른 이름은 공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청년들은 어릴 때부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면서 더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사회를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청년들은 1점을 더 받느냐 안 받느냐에 따라 운명이 갈린다 생각될 정도로 그렇게 칼끝 위에 살아왔다”며 “능력이 부족하면 이것을 인정할 줄 알고 하지만 열심히 일한만큼 대가가 따라 오는 게 우리 청년들의 상식”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경기도 산하기관의 ‘열린채용’ 문제도 언급했다.
그는 “이재명 전 지사 임기 4년간 우리 청년들이 들어가고 싶은 경기도 산하기관 채용이 공정하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열린 채용’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패밀리를 집어넣는 부정 채용이 만연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경기도 청년들을 향해 “저는 경기도는 적어도 투명하게, 아 이게 진짜 공정과 상식이구나 라고 느낄 수 있게 하겠다”고 단호히 말했다.
한편 김 후보는 경기도 청년의 첫 출발과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공정출발지원금’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청년공정출발지원금’은 저소득 청년이나 ‘부모 찬스’가 없는 청년에게 자립할 기회를 보장하고, 최소한의 경제적 안정성을 보장하는 제도다. 기존 정부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이재명 전 지사의 청년기본소득을 개편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부모와의 주거 분리 및 경제적 자립을 하려는 청년(만18~34세)에게 연 300만원, 월 최대 50만원을 분할 지급해 청년의 마이너스 출발을 방지하겠다는 계획이다.
(경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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