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영선, 불출마…민주 서울시장 경선 송영길·박주민·김진애 ‘3파전’
뉴스1
업데이트
2022-04-23 23:46
2022년 4월 23일 23시 46분
입력
2022-04-23 20:53
2022년 4월 23일 2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장고 끝에 6·1 지방선거 서울시장 불출마를 결정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은 송영길·박주민·김진애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민주당은 23일 공지문을 통해 “당 비상대책위원회는 박 전 장관에게 6·1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참여를 요청했으나 박 전 장관은 깊은 고심 끝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박 전 장관은 페이스북에 올린 입장을 통해서도 “서울시민께 머리숙인다. 서울당원과 지지자들께 머리숙인다. 죄송한 마음으로 고민했다”며 “평생 처음 ‘어머니 곁을 지켜야겠다’ 마음 먹게 한 어머니의 야윈 몸을 보니 끝내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적었다.
비대위는 전날 서울시장 후보 신청자 6명 중 3명의 컷오프를 결정하면서도 박 전 장관의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며 그의 결정을 기다리기로 했다.
다만 박 전 장관은 페이스북에 항암치료를 받는 어머니의 병간호 소식을 전하며 “어머니와 정치. 지금 여기에 대한 답을 내놔야 한다는 상황이 참 난감하다”고 출마가 어려움을 에둘러 드러낸 바 있다.
박 전 장관이 고심을 거듭하자 윤호중·박지현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당내 인사들은 박 전 장관을 설득하기 위해 공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장관의 고민이 길어지면서 당의 결정도 지연되자 다른 후보들의 반발도 잇따랐다.
박주민 의원은 페이스북에 “해도 해도 너무한다”고 밝혔고, 김진애 전 의원은 “박영선에게 하이패스 특혜를 주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져물었다.
경선이 ‘3파전’으로 결정되면서 민주당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 중 이틀간 1차 경선 투표를 진행하고, 과반을 넘는 드표자가 없을 경우 1·2위 후보자에 대해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
결선 진출자들을 대상으로 1회에 한해 TV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6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9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10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6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9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10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 中서 포름아미드 검출된 기저귀…식약처 “국내 수입 이력 없다”
“덜 앉을수록 좋다” 반만 맞았다…앉는 시간 늘려야 하는 사람은?[노화설계]
젊은 세대, ‘생물학적 노화’ 더 빨라…조기 암 원인?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