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정숙 여사, 靑비서관 51명에 손수 말린 곶감 선물해
뉴시스
입력
2022-03-22 12:15
2022년 3월 22일 12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참모진에게 직접 말린 곶감을 선물하고 격려한 것으로 22일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여사는 지난 21일 실장·수석비서관 등을 제외한 청와대 비서관급 51명에게 곶감 세트와 인사말 카드를 전달했다.
김 여사는 인사말 카드에서 “청와대의 가을을 꽃등처럼 환하게 밝혔던 감을 관저에서 정성껏 갈무리했다”며 “우리가 함께한 이곳의 비와 바람, 햇살과 달빛, 때로는 태풍, 천둥, 그 모든 것을 단맛으로 품어낸 곶감”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함께 했던 걸음걸음의 뜨거운 진심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시 맞이하는 봄처럼 비서관님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 여사는 문 대통령 취임이 시작된 지난 2017년 이후 청와대 경내 심어진 25그루 안팎의 감나무에서 직접 감을 따 곶감을 만들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는 지난 2017년 11월에도 청와대 경내 감나무에서 손수 따서 말린 곶감을 청와대 직원들과 비혼모 모임에 전한 바 있다.
아울러 국내외 귀빈에게도 직접 말린 곶감이 대접되기도 했다. 지난 2017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내외 방한 당시 다과로 활용됐으며, 2018년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회의에서도 오찬 후식으로 제공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불장’에…국내 주식형 ETF 순자산 200조 돌파
술에 약물 타 남편 살해 시도…태권도장 직원-관장 구속
‘한국어 수업’하는 해외 초중교 2777곳…4년 새 54%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