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순항미사일 발사’에…野 “우리군, 탐지·추적 모두 실패”
뉴시스
입력
2022-01-25 17:42
2022년 1월 25일 17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의힘은 25일 오전 순항미사일 2발을 발사한 북한을 규탄하며 정부를 향해 “언제까지 대화로 나라를 지킨다고 우겨댈 것인가”라고 비난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장영일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북한이 오늘 오전 순항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올 들어 다섯 번째 미사일 시험 발사로, 5일에 한 번 꼴이다”고 했다.
장 부대변인은 “북한은 순항미사일은 그동안 별도 공지를 하지 않았고 유엔안보리 결의 위반도 아니라고 했다”며 “순항미사일은 안보리 결의 위반이 아니라서 마구 쏴도 괜찮다는 건가”라고 따졌다.
그는 “국방부 장관이 핵탄두 장착이 가능하다고 고백한 이 장거리 순항미사일은, 우리 군이 탐지와 추적에 모두 실패했지만 북한이 발사 사실을 공개하면서 알려지게 됐다”고도 지적했다.
장 부대변인은 “군은 대응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하나같이 요격이 어렵다. 더구나 북한이 신형 미사일과 방사포를 섞어 쏘기라도 한다면 대책이 있나”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언제까지 대화로 나라를 지킨다고 우겨대고, 허세로 북한 미사일을 막을 수 있다고 국민을 우롱할 건가”라고 했다.
장 부대변인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한 엄중한 대처와 철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4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5
[오늘의 운세/7월 16일]
6
친구 살해뒤 피범벅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7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8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9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10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李 “금감원장 많이 당하고 계셔”…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책 주문
5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8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9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10
‘통일교 1억’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4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5
[오늘의 운세/7월 16일]
6
친구 살해뒤 피범벅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7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8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9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10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李 “금감원장 많이 당하고 계셔”…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책 주문
5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8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9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10
‘통일교 1억’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영훈 “정년 연장은 반드시 가야할길…청년고용 악영향 우려는 오해”
중동사태가 남긴 ‘전쟁 청구서’…유통·식품업계 가격 줄줄이 인상
친구 살해하고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