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6년 만에 민주당 복당 천정배 “이재명 후보 중심 대선 승리”
뉴스1
입력
2021-12-29 16:45
2021년 12월 29일 16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정배 전 의원 자료사진./뉴스1 © News1
‘호남 비문계’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던 천정배 전 민생당 의원이 5년 만에 민주당에 복당한다. 천 전 의원은 “대선 승리를 위해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드리는 게 옳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29일 민주당에 따르면 민주당 중앙당은 30일 오후 송영길 대표 주관으로 천정배 전 의원에 대한 복당식을 갖는다. 복당식에는 유성엽·민병두·김유정 전 의원 등도 참석한다.
천 전 의원의 복당은 2015년 3월 재보궐선거 공천 탈락에 불복해 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이후 6년 만이다.
이번 복당은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내세운 ‘여권 대통합’의 일환이다. 다음달 3~17일로 예정된 복당 신청 접수 기간 이전에 복당식을 갖는 건 천 전 의원 등에 대한 영입, 예우 차원으로 해석된다.
천 전 의원은 <뉴스1>과 통화에서 복당 결정에 대해 “총선이나 다른 선거에서는 민주당과 경쟁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대선은 국민의힘 기득권 세력과의 대회전”이라며 “이재명 후보를 도와 승리하는 게 당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들이 극심한 불평등과 불공정 사회에서 신음하고 있다”며 “이 후보를 중심으로 새롭게 개혁적인 면모를 보이고 제반 문제를 해결하는데 미력이나 보태는 게 옳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민주당에 복당을 원하는 민생당 당원 문제가 해결된 것도 복당에 힘을 실었다.
천 전 의원은 “민생당까지 많은 동지들과 함께 했는데 그 분들 중에는 민주당에 복당하거나 임박한 지방선거에 출마하고 싶어하는 동지들도 꽤 있다”며 “당 대표까지 했던 사람으로 제 책임감도 있었는데 민주당 내부에서 잘 해결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복당 이후 정치적 행보에 대해서는 “아직 특별한 생각은 없다”며 “대선 국면이니까 대선 승리를 위해 기여하는 게 우선 제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등 선거를 하는 정치는 생각이 없다”며 “저도 원로급이 됐으니 적절하게 할 수 있는 일은 하겠다. 나라의 민생 안정이나 개혁을 위해, 특히 광주나 호남의 획기적 경제발전 등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은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은 상처를 반려견이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올해 지방공무원 2만8122명 선발…작년 대비 59.2% 증가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전화 충전하던 美대학생 사망,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