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욱 “청해부대 집단감염 책임 통감”

안철민 기자 입력 2021-07-27 03:00수정 2021-07-27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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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국방부 장관(왼쪽)이 26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부석종 해군참모총장과 이야기하고 있다. 서 장관은 회의에서 청해부대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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