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與 대선 주자 6명, 김경수 빈소 조문…이재명은 부인이 대신
뉴시스
업데이트
2021-07-15 01:21
2021년 7월 15일 01시 21분
입력
2021-07-15 01:20
2021년 7월 15일 0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선 일정에 대해 짧게 소신 밝혀
송영길 "선관위 결정 보고 판단"
김경수 경남지사의 장인상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비서관을 지낸 친노·친문 적자인 김 지사의 빈소를 앞다퉈 찾으며 친문 지지층에 눈도장을 찍는 모습이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14일 오후 7시30분께 전남 목포시 산정동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지사 장인 빈소를 찾았다.
김 지사를 위로한 정 전 총리는 호남에 대한 소신과 “당지도부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경선 일정을 신속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주일정을 소화하고 이날 오후 10시께 빈소를 찾은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도 경선 일정에 대해 이야기 하며 조문을 마쳤다.
그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4단계에 이를 만큼 위급한 상황이다”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당 지도부가 경선 연기를 결정한다면 탄력적으로 따르겠다”고 전했다.
강원도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후 11시20분께 빈소를 찾은 이낙연 전 대표는 “경선과 관련해 할 이야기는 다했다”며 “지도부의 판단만 남았다”고 이야기했다.
이 전 대표 보다 30여분정도 앞서 빈소를 찾은 송영길 대표는 경선연기 대해 “선관위의 결정을 보고 판단하겠다”고 짧게 답했다.
그러면서 “전남지역이 수해를 입어 주말을 이용해 피해현장을 둘러볼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김 경남지사가 남해와 여수간의 해저터널 등 전남과 경남의 상호 협력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챙기겠다는 뜻도 전했다”고 말했다.
대선 주자들의 방문에 앞서 이날 오후에는 이재명 경기지사 부인 김혜경씨가 조문했다. 이 지사가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경기도를 비울 수 없어 부인이 대신 방문했다.
전날에는 박용진, 김두관 의원이 일찌감치 빈소를 찾았다. 김 지사의 장인상에 맞춰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6명 모두 직간접적으로 조문을 마쳤다.
김 지사는 오는 21일 드루킹 댓글 개입 의혹 관련 대법원 최종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무죄판결을 받을 경우 김 지사의 선택에 따라 친노친문 표심의 향배를 좌우할 수 있어 주자들도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목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8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8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난임 치료 열쇠, 男女 몸속에서 찾았다
5·18 유족 정신적 피해 배상 길 열렸다… 대법 “청구권 유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