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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7일 AZ백신 맞았다…당분간 휴식 취할 듯

입력 2021-06-08 11:02업데이트 2021-06-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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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아스트라제네카(AZ)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총장의 측근은 8일 일부 언론을 통해 “윤 전 총장이 전날 백신을 접종했다”며 “이틀 동안 집에 머물면서 건강관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60년생인 윤 전 총장은 만 61세로 전날부터 시작된 만 60세~64세 AZ 백신 접종 대상자다.

윤 전 총장은 집 근처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을 접종했다고 한다. 당분간 외부일정을 줄이고 개인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윤 전 총장은 이날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을 주축으로 꾸려진 공부 모임 ‘열린 토론, 미래’의 조찬 모임에 참석해 의원들과 만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자신의 뜻이 왜곡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해 참석을 보류했다고. 이에 대해 윤 전 총장 측과 정 의원 측 모두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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