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지지율 30%로 또 최저치…부정평가는 62% 최고기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4-16 11:43
2021년 4월 16일 11시 43분
입력
2021-04-16 10:35
2021년 4월 16일 10시 35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갤럽 여론조사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30%를 기록해 3주 연속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부정평가도 62%를 기록해 최고치였다.
여론조사 전문회사인 한국갤럽은 지난달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평가를 조사한 결과를 16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응답자 중 30%는 긍정평가를 내놨다. 62%는 부정 평가했으며, 나머지 8%는 의견을 유보(어느 쪽도 아님 4%·모름/응답거절 5%)했다.
2주 전(지난주 조사 없음)과 비교하면 직무 긍정률은 34%에서 32%로 2%포인트 하락했다. 부정률도 58%에서 62%로 4%포인트 올랐다. 각각 취임 후 최저치, 최고치다.
한국갤럽 제공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앞서 3월 셋째 주 37%를 기록하며 최저치를 한 차례 경신했다. 직전 최저치 기록은 38%였다. 이후 34%(3월 넷째 주)→32%(4월 첫째 주)→30%(4월 셋째 주)로 3주 연속 최저치를 경신했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 27%/56% △30대 33%/61% △40대 41%/53% △50대 31%/66% △60대 이상 23%/68%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69%는 문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은 94%가 부정적이다.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68%로 부정률이 앞섰다. 무당층 긍정률은 15%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에 응답률은 17%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돼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