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1-03-30 17:362021년 3월 30일 17시 36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한병도 “단독 원 구성 강행”…野에 ‘최후통첩’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삼전 사장 출신 고동진 “4류 정치가 1류 기업 팔 비틀어”…‘호남 반도체’ 비판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