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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의장, 충북 제천 땅 보도에 “조상 대대로 선산…투기와 무관”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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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9 11:34
2021년 3월 19일 11시 34분
입력
2021-03-19 11:32
2021년 3월 19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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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물론 종중 묘소와 제실 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19일 충북 제천에 5만8000평 규모의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개발 이익을 위한 투기 목적과는 전혀 무관한 조상 대대로의 선산”이라고 밝혔다.
박 의장은 보도 참고자료를 통해 “해당 토지는 가액 1억9557만원 상당의 30년 이상 된 선산이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종중 묘소와 제실이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앞서 한 언론은 이날 21대 국회의원 재산신고내역 조사 결과, 박 의장이 21대 국회의원 중 가장 넓은 땅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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