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변창흠 사의’ 사실상 수용한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3-12 18:27
2021년 3월 12일 18시 27분
입력
2021-03-12 17:18
2021년 3월 12일 17시 18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법무부ㆍ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 참석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출신인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문 대통령은 “책임지는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하며 사실상 사의를 수용했다.
정만호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변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밝혔다”라고 알렸다.
문 대통령은 변 장관의 사의 표명에 “2·4 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이 매우 중요하다. 변 장관의 주도로 추진한 공공주도형 주택공급대책과 관련된 입법의 기초 작업까지는 마무리해야 한다”라면서 사의를 사실상 수용했다.
변 장관은 2019년 4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LH 사장으로 재직했다. 정부합동조사단에 따르면 LH 직원 투기 의심자 20명 중 11명은 변 장관이 LH 사장 재임 시절에 땅을 거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전날 “변 장관은 이번 사태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며 일각에서 제기되는 ‘변 장관 사퇴론’과 관련해 대통령 건의 등 강력한 인사조치 가능성을 시사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중단하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4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5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의사국시 수석은 순천향대 여학생…“수술 분야에 관심”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너 똥오줌 못가려?” 청문회서 폭언 녹취 재생…이혜훈 ‘한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중단하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4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5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의사국시 수석은 순천향대 여학생…“수술 분야에 관심”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너 똥오줌 못가려?” 청문회서 폭언 녹취 재생…이혜훈 ‘한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
경찰, 동작경찰서 압수수색…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쿠팡 “美주주 ‘ISDS 소송前 중재’ 요청, 회사 입장과 무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