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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NSC “국내 상황 악화에 외교안보부처도 방역협력 역량 집중”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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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17:13
2020년 12월 10일 17시 13분
입력
2020-12-10 17:11
2020년 12월 10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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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국가안보실장/뉴스1 © News1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코로나19 상황을 점검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NSC 상임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상임위원들은 특히 국내 코로나 확산세를 조속히 진정시킬 수 있도록 외교안보부처도 방역 협력 등에 역량을 집중해 필요한 조치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 미국의 새 행정부 출범과 관련, 국제동향과 한미동맹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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