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APEC 정상들, 주최국 전통의상 입고 ‘화상으로’ 단체사진 촬영
뉴스1
업데이트
2020-11-21 02:13
2020년 11월 21일 02시 13분
입력
2020-11-21 02:11
2020년 11월 21일 02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화상으로 개최된 2020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태호 외교부 2차관, 서훈 국가안보실장, 문 대통령,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박복영 경제보좌관. 2020.11.20/뉴스1 © News1
20일 화상으로 개최된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21개국 정상들은 회의 시작 전 화상으로 단체 사진을 찍었다.
APEC 정상회의는 통상 회원국 정상들이 주최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전통이 있다.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 당시 각국 정상들은 부산 동백섬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두루마기를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한 바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화상으로 개최된 이번 APEC 정상회의에서도 이러한 전통을 이어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47분 청와대 충무실에 마련된 APEC 정상회의장에 등장했다.
이어 단체 기념사진 순서에서 가상 배경으로 말레이시아 총리실 본관인 프르다나 푸트라가 펼쳐졌다.
문 대통령은 남색 정장에 빨간색 넥타이와 포켓스퀘어(행거치프), 라벨 핀을 착용한 후 자리에 착석해 사회자의 ‘하나, 둘, 셋’ 구령에 맞춰 포즈를 취했다. 각국 정상들 역시 화상으로 기념사진을 찍었고, 여성 정상은 포켓스퀘어 대신 스카프를 착용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의 회의가 화상으로 이뤄졌지만, APEC 정상회의 단체사진 전통을 보존하는 차원에서 각국 정상들은 프르다나 푸트라를 가상배경으로 빨간색 넥타이와 포켓스퀘어(여성은 스카프), 라벨 핀을 착용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0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0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태국서 음란물 올린 韓문신남 체포…객실서 마약 ‘와르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