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광주 간 김종인 “영남 지지율 하락? 여론조사 신경 안 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1-03 16:13
2020년 11월 3일 16시 13분
입력
2020-11-03 15:47
2020년 11월 3일 15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준표 “TK 지지율 뒤집혔는데도 호남서 표구걸”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3일 광주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동행 국회의원&기초단체장 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1
3일 광주를 찾은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보수 텃밭인 영남에서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여론조사 결과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학생독립운동 기념식 참석을 위해 이날 광주를 방문한 김 위원장은 ‘호남과 달리 TK(대구·경북) 지지율이 떨어진다’는 말에 “여론조사는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답했다.
김 위원장은 “그것(여론조사)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며 “우리가 한 번 설정한 것에 대해 계속해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호남 구애를 계속할 뜻을 밝혔다.
그는 5·18 특별법에 대해선 “국회에서 논의가 시작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 법을 만드는 자체로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국회 논의 과정에서 합리적인 결론이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3일 광주 서구 학생독립운동기념탑에서 열린 제91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스1
최근 국민의힘은 국민통합위원회 출범 등 호남 민심 잡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 때문에 전통적 지지기반인 영남권 민심이 이탈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앞서 한국갤럽은 지난달 30일 10월 4주차 정당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대구·경북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4%, 국민의힘은 지지율은 30%로 나타났다.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우리당 최대 지지 지역인 TK에서 지지율이 역전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며 “(김종인 위원장이) 보궐선거도 없는 호남에 가서 표 구걸이나 한가하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서한길 동아닷컴 기자 stree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9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9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6100선 마감…외국인 ‘2조원대 팔자’에 쉼표
분양가 급등에 청약통장 가입자 5개월 새 26만 명 줄어
“도와주세요” 입모양 읽은 주유소 직원, ‘강간 전과’ 납치범 막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