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의당 “정정순, 가보지 않은 길 말고 가야할 길 가라…검찰로”
뉴스1
업데이트
2020-10-28 17:16
2020년 10월 28일 17시 16분
입력
2020-10-28 17:15
2020년 10월 28일 1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체포동의안이 제출된 정정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국회 본회의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0.10.28/뉴스1 © News1
정의당은 28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국회 체포동의안이 제출된 정정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가보지 않은 길을 가려고 하지 말고, 가야할 길을 가시라”고 비판했다.
장태수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오늘 정 의원에 대한 국회의원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다”며 이렇게 밝혔다.
장 대변인은 “정 의원은 공직선거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으로 검찰이 수차례 소환했으나 이에 불응해 왔다”며 “그리고는 검찰의 도덕 없는 행동이 정치에 들어와 있다면서 검찰을 비난하면서 가보지 않은 길을 가겠다고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도덕 없는 검찰이 정치에 들어오기 전에 도덕 없는 행위를 하지는 않았는가”라며 “가보지 않은 길이 부메랑이 돼 돌아올 것을 염려하는 동업자들이 체포동의안을 부결시킬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현한 것은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장 대변인은 “정 의원에게 말씀드린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가려고 하지 말고 가야할 길을 가시라”며 “내일 아침 국회가 아닌 검찰로 가시길 촉구한다”고 촉구했다.
정 의원은 지난 4월 총선 과정에서 불거진 회계부정 의혹으로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청주지검은 정 의원이 수 차례에 걸친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자 지난달 28일 체포영장을 청구했으며, 공직선거법 위반 공소시효가 만료되기 직전인 지난 15일 정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정치자금법·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29일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질 체포동의안은 정치자금법·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에 대한 것이다. 표결은 무기명 수기식으로 진행되며,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 찬성으로 가결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5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돈선거’ 논란 지구당 사실상 부활…시도의원 55명 늘렸다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5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돈선거’ 논란 지구당 사실상 부활…시도의원 55명 늘렸다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지지율 다시 10%대… 민주 3주째 48%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사설]韓, 호르무즈 공조 참여… ‘에너지 병목’ 혼자선 못 뚫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