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종인 “유일호 철회, 잡음 없었다…안이한 사고로는 안돼”
뉴스1
업데이트
2020-10-13 12:23
2020년 10월 13일 12시 23분
입력
2020-10-13 11:15
2020년 10월 13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 News1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경선준비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당내 갈등 논란에 대해 “총선 이후에 가졌던 긴장감을 계속해서 유지해야지, 안이한 사고로 가면 안된다고 얘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경선준비위 임명장 수여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내가 선거에서 진다는 얘기를 한 적이 없다”며 이렇게 말했다.
복수의 비대위 관계자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비대위 회의 사전 모임에서 “이러다가 비대위를 더 끌고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런 식이면 대선에서 진다” 등 ‘쓴소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위원장은 “(경선위 구성과 관련한) 잡음이 있을리가 없다”며 “인선위가 확정되기도 전에 이름이 언론에 노출됐기 때문에 언론이 그렇게 판단하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인선을 하는데 있어서 하등의 잡음이 없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선위가) 자연적으로 룰 세팅을 하는데 스스로 입후보 한 사람은 거기 들어오면 안된다는 그런 상식적인 이야기 아니겠나”라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지지율에 대해 “항상 왔다갔다 하는 것”이라며 “거기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는 사람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과 관련한 재협상 주장에 대해서는 “처음 원을 구성했을 때 그 초심이 일정기간 동안은 지속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모킹건 된 챗GPT… 약물 살인-기밀유출 ‘질문’에 꼬리 밟혔다
조희대, 중앙선거관리위원에 천대엽 내정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