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美국무부, 종전선언 질문에 “북, 먼저 도발 멈추고 대화 나서야”
뉴스1
업데이트
2020-10-02 15:07
2020년 10월 2일 15시 07분
입력
2020-10-02 15:06
2020년 10월 2일 1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미국 국무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유엔총회 연설에서 강조한 한국전쟁 종전선언과 관련해 먼저 북한의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국무부는 최근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에서 종전선언 논의가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고 어떤 결론으로 이어졌느냐는 VOA의 질의에 “우리는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의 모든 약속에 대한 균형 잡힌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유연한 접근을 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어 “하지만 북한은 기회의 창이 열려 있는 지금 나서야 하며 역내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도발을 그만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미는 2018년 6월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Δ새로운 북미관계 수립 Δ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 Δ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Δ한국전 당시의 전쟁포로 및 전쟁 실종자 유해 송환 등 4개 사항에 합의한 바 있다.
이러한 국무부 답변은 종전선언을 북미 정상회담 합의 틀 안에서 논의하되, 북한의 대화 복구와 비핵화 관련 조치가 선행돼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스티븐 비건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와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지난달 28일 미 워싱턴에서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가졌다.
한편 국무부는 한미 워킹그룹 개편을 위한 한국 정부 부처 간 논의가 시작됐지만 주무부처인 외교부와 통일부 사이의 이견이 여전하다는 보도와 관련해선 제재와 남북 교류 문제에 대해 한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탠퍼드 연구팀 “AI 먼저 보고 판단”…의사 진단 정확도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서도 징역 2년
쌍방울 김성태 “李는 제 마음속 영웅” 대북송금 공범관계 부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