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시진핑에 “우한폐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종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1-28 15:58
2020년 1월 28일 15시 58분
입력
2020-01-28 15:06
2020년 1월 28일 15시 06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청와대 제공). 뉴스1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과 관련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조속한 수습을 기원하며 우리 정부도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시 주석이 문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는 서한을 보냈고, 문 대통령도 답신을 보냈다”며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한 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이 지시한 내용도 전달했다. 먼저 문 대통령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와 관련해 “앞으로도 콜센터 문의 수요가 높아질 텐데 충분히 응대할 수 있도록 대응능력 확대방안을 마련해 조속히 시행해달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의료기관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중국 방문력이 있는 환자가 호흡기 증상으로 내원하면 반드시 관할 보건소로 연락해 조기에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기관간 적극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청와대는 이날부터 이진석 국정상황실장 주재 일일상황회의를 매일 진행하기로 했다. 한 부대변인은 “1차 회의는 이미 진행했다. 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가동하고 중앙방역대책 본부를 지원하는 등 정부 대응을 강화토록 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3000여 명에 대해선 이날부터 감염여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한 부대변인은 “잠복기가 14일인 점을 감안해서 14~23일 입국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시행한다”고 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8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9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0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8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9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0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일 쾌청한 어린이날…“일교차 크니 외투 챙기세요”
美 교도소, 드론으로 마약·무기·탈출 도구·음식물 등 밀반입 골치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