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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좌파, 靑 들어간 걸 한밑천 잡는 기회로 생각”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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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11:13
2019년 8월 16일 11시 13분
입력
2019-08-16 11:12
2019년 8월 16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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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뉴스1 © News1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은 16일 “청와대 들어간 걸 한밑천 잡는 기회로 생각한 이들 좌파의 뇌 구조를 인사청문 위원들이 철저하게 파헤쳐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조국은 (청와대) 민정수석이 되고 두 달 뒤에 관급공사와의 관련성이 의심되는 사모펀드에 10억 원을 투자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민 의원은 “청와대에 근무하게 된다는 건 영광인 동시에 행동거지를 바르게 해야 하는 마음의 족쇄다. 적어도 저는 그랬다”며 “그게 공직자의 상식적인 몸가짐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좌파들은 그렇지 않은 모양”이라고 비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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