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경욱, 대변인 사퇴의 변 “막말 논란은 상처이자 훈장”
뉴시스
업데이트
2019-08-14 14:54
2019년 8월 14일 14시 54분
입력
2019-08-14 14:53
2019년 8월 14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대변인단에도 강력한 공격수 필요해"
"이번 인사로 대여 공격 약화 생각하면 오산"
14일 자유한국당의 당 대변인 교체 인사로 인해 5개월만에 대변인직을 내려놓게 된 민경욱 한국당 의원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과정에서 막말 논란도 있었다. 그러나 막말 논란은 제1야당 대변인에게는 상처이자 훈장”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청와대 대변인, 원내 대변인, 당 대변인을 거쳐 우리 동네 대변인 복귀를 신고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다음 대변인단에도 강력한 공격수는 필요할 것이다. 이번 인사로 대여 공격이 약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오히려 파출소 피하려다 검찰청 만난 격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인사는 미리 상의된 일이다. 선당후사도 중요하지만 총선을 앞두고 지역구를 관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2020년 총선까지 재선을 위해 지역구 주민들과 더욱 많은 시간을 함께하겠다”며 “저는 앞으로도 총선 승리와 정권 교체를 위해서 자리에 관계 없이 강한 야당의 일원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인사로 당 대변인에는 민 의원이 교체되는 대신 전략기획부총장인 김명연 의원(재선·경기 안산 단원갑)이 수석대변인으로 임명됐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비서실장과 당 대변인 교체 인사를 단행한 데 대해 이날 “당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니 변화를 통해 새로운 모멘텀을 만드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9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10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9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10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 “누굴 만나든 메모리 달라고 해”
트럼프, 찰스3세 안내하며 어깨 ‘툭툭’…영국 ‘왕실 의전’ 위반 논란
몸집 키우고, K팝존 넣고… 면세점 빅4 ‘수익성 개선’ 사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