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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희상 국회의장, 국회의장 비서실장에 이기우 前 의원
뉴스1
입력
2019-07-01 13:24
2019년 7월 1일 13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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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신임 국회의장 비서실장. 뉴스1 © News1
문희상 국회의장이 1일 차관급인 의장 비서실장에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기우 정무수석비서관을 임명했다. 또한 정무수석비서관에는 이계성 국회 대변인, 정책수석비서관에는 최광필 정무조정비서관, 국회대변인엔 한민수 전 국민일보 논설위원을 각각 임명했다.
국회는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의장 참모진 명단을 발표했다.
이기우 신임 비서실장은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 회장 출신으로 17대 국회의원,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 아주대 제약임상대학원 겸임교수,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 등을 지냈다.
이계성 신임 정무수석비서관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일보에서 국제부장, 정치담당 부국장, 수석논설위원, 편집국장직무대리, 논설실장, 한반도평화연구소장 등을 역임했고 직전에는 국회 대변인을 수행했다.
최광필 정책수석비서관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고려대 평화연구소 연구원, 통일연구원 연구원, 동경대학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 객원연구원, 문희상 의원실 보좌관, 국회의장 정무조정비서관 등을 지냈다.
한민수 국회대변인은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국민일보에서 정치부장, 산업부장, 외교안보국제부장, 문화체육부장, 논설위원을 지냈고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 신문방송학과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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