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지원 “정치는 흐름인데…손학규, 망신당하기 전에 물러나야”
뉴시스
업데이트
2019-05-16 15:44
2019년 5월 16일 15시 44분
입력
2019-05-16 15:43
2019년 5월 16일 15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철수·유승민계 연합해 한국당으로 갈 것"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16일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를 향해 “망신당하기 전에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와 “(손 대표가) 발을 빨리 빼지 않아서 결국 폭탄은 김성식 의원이 맞은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치는 세(勢)이고, 타이밍이고 흐름인데 바른미래당 흐름은 손 대표가 아니다”라며 “(손 대표에게) ‘빨리 나와라’ (라고 하면) 그냥 웃는다. 자기도 계면쩍을 것”이라고 했다.
박 의원은 “손 대표는 안 되는 일을 열심히 한다”며 “부지런히 돌아다녀서 사람 만나고 혼자 결정을 하는데 그 결정은 항상 ‘똥볼’을 차는 게 문제”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손 대표가 정계개편의 불씨를 당긴다고 했는데 이제 손 대표가 몰락함으로써 완전히 불쏘시개가 됐다”며 “바른미래당 일부는 자유한국당으로 가고 나머지는 미아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의원은 평화당과 바른미래당 간의 제3지대 구성 전망에 대해서는 “바른미래당에 호남 지역구 의원이 5명이 있다. 그분들이 다 오더라도 평화당이 원내교섭단체가 안 된다”며 “(남아서) 차라리 지조라도 지켜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향후 유승민·안철수 전 대표가 한국당과의 통합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유승민계와 안철수계가 연합해 자유한국당과 합칠 것”이라며 “안 전 대표는 보수에서 대통령 해보려고 진보로 위장 취업했는데 떨어지니까 백팩 메고 도망쳐서 독일에 갔다. 그런데 이제 완전히 바른미래당의 대주주로 복귀할 기회가 딱 와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시, 8299명 투입 비상근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