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손학규 “김관영, 막힌 국회 뚫고 민생 앞장…개혁 선봉장”
뉴시스
입력
2019-05-08 10:10
2019년 5월 8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른미래 소멸하면 거대 양당 극한 대립 속 대한민국 발전 못해"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8일 “바른미래당이 소멸한다면 거대 양당의 극한 대립 속에서 대한민국이 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패스트트랙 지정에 대한 논란이 많지만 중도 개혁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중도 정치의 소중함을 제대로 인식해야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바른미래당은 제 3의 길을 지켜서 구도를 바꿀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있다”며 “제3당의 위치에 안주하자는 것이 아니라 바른미래당이 중도 개혁 세력의 중심이 되고 그것을 키워서 정치 구도를 바꾸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바른미래당은 중도 개혁의 큰 길 위에 서있고 그 길에서 보듬고 격려하면서 스스로를 지켜가야 된다”며 “자유한국당과 합친다고, 민주평화당과 합친다고 얻을 것이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김관영 원내대표의 임기가 이제 한 달 조금 넘게 남았는데 그동안 막힌 국회를 뚫고 민생 챙기는데 앞장 섰다”며 “특활비 폐지 등 국민 편에서 개혁을 하는데 선봉장이었다”고 치켜세웠다.
그는 “민주주의는 타협의 예술이다. 양보와 타협을 할때 민주주의 꽃이 피어난다”며 “당과 의회의 앞날을 위해서 통 크게 헤아려달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실적에도 ‘셀온’…외국인·기관, 반도체주 차익실현
홍준표 “김건희, 방조범으로 처벌할 수 있는데 무죄…난해한 선고”
케데헌 주인공들, ‘바비 인형’으로 재탄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