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PK민심 흔들…文대통령 ‘부정평가’ 59%·한국당 지지율 1위 등극
뉴스1
업데이트
2019-04-26 17:02
2019년 4월 26일 17시 02분
입력
2019-04-26 17:01
2019년 4월 26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2월13일 오후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폐산업시설 대호PNC에서 열린 ‘부산 대개조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2019.2.13/뉴스1 © News1
PK(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자유한국당이 정당 지지율 1위에 올라서고,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이 고전하면서 전통적 ‘보수민심’이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국 민정수석의 부산 출마설,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보석 석방 등으로 나타난 ‘민주당’ 지지층 결집 현상이 1주일 만에 효과가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이 26일 발표한 PK지역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대답은 32%를 기록했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9%를 보여 부정이 긍정 평가보다 27%P 높았다. ‘어느쪽도 아니다’는 4%, ‘모름/무응답’은 5%였다.
전국적으로 긍정평가는 대구·경북(31%)에 이어 2번째로 낮았고, 부정평가는 대구·경북(60%)에 이어 2번째로 높았다.
전국 조사에서는 ‘잘하고 있다’ 44%, ‘잘못하고 있다’ 47%, ‘어느쪽도 아니다’ 3%, ‘모름/무응답’ 6%를 기록, 부정평가가 다소 높았다.
부울경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는 한국당이 35%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은 28%로 2위를 기록했고 그 뒤를 정의당 8%, 바른미래 7%, 민주평화당 1%이다. 무당층은 22%를 기록했다.
전국적으로는 민주당이 35%로 1위를 차지했고 한국당 24%, 정의당 9%, 바른미래 7%, 민주평화당 1%를 기록했다. 무당층은 24%다.
지난주 같은 조사와 비교하면 문 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한 부정평가가 가파르게 상승했다.
지난주 조사에서는 문 대통령은 ‘잘하고 있다’와 ‘잘못하고 있다’가 44% 동률을 기록했다.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는 민주당 43%, 한국당 17%, 바른미래당 7%, 정의당 4%를 기록했다.
당시 조사 결과를 두고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과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보석 석방에 따른 지지층 결집과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이번 조사에서 재차 지지율 역전 현상을 보이면서 ‘보수’ 민심이 회복하는 모습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23~25일 전국 만19세 이상 남녀 1003명(PK 154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에 응답률은 16%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2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3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4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5
[오늘의 운세/4월 23일]
6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7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8
판치는 ‘해외 우회 음란물’… 한국어 설명에 국내 간편결제 이용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2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3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4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5
[오늘의 운세/4월 23일]
6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7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8
판치는 ‘해외 우회 음란물’… 한국어 설명에 국내 간편결제 이용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당정청 “5부제 참여 車 보험료 할인상품 내달 출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