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해찬 “5·18 망발 분노…한국당에 세 의원 출당 공식 요구”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1 10:03
2019년 2월 11일 10시 03분
입력
2019-02-11 10:01
2019년 2월 11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지난 8일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주최한 5·18 진상규명 공청회에서 벌어진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망발에 깊은 분노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여야 지도부와 5박8일 일정으로 방미에 나선 이해찬 대표의 입장을 대독해 이같이 전했다.
이 대표는 “5·18 진상규명 공청회가 아니라 5·18 모독회였다”며 “발표자의 천인공노할 망언뿐만 아니라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이 한 발언이라고 믿기 어려운 망언”이라고 규탄했다.
그는 “5·18 민주화운동은 이미 30년 전에 국회 광주진상조사특별위원회와 청문회 활동을 통해 역사적 사실이 밝혀졌다”며 “그 결과에 따라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이 구속돼 처벌받은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럼에도 그동안 5·18을 모독해온 지만원씨를 국회의 공식 행사장에 불러서 이미 사법부 재판을 통해 허위 사실로 판결난 발언들을 유포하도록 공청회의 발표자로 세우고, 의원들이 이에 동조한 것에 대해 한국당은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당 대표로서 공식적으로 한국당에 요구한다”며 “한국당이 대한민국 헌법을 준수하고 민주주의를 지켜온 정당이라면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세 의원의 망동에 대해 당장 국민 앞에 사과하고 출당조치 등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그는 이어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 국민과 역사로부터 한국당이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3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4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5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6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7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8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3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4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5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6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7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8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송파구 아파트 단지서 이삿짐 사다리차 넘어져…인평피해 없어
KTX 이제 출발 직전 좌석 지정 가능…20분 전 제도 폐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