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의인’ 박재홍, 문 대통령과 산행·셀카에 ‘이니 시계’ 선물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02 17:44
2019년 1월 2일 17시 44분
입력
2019-01-02 17:41
2019년 1월 2일 17시 41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의인’ 박재홍, 문 대통령과 산행·셀카에 ‘이니 시계’ 선물까지
배우 박재홍이 새해 첫날 문재인 대통령과 산행을 해 화제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1일 오전 새해 첫 일정으로 박재홍·유동운·박종훈·안상균 씨와 민세은·황현희 양 등 \'2018년을 빛낸 의인\' 6명과 함께 남산으로 신년맞이 해돋이 산행을 했다.
그 중 박재홍은 지난해 5월 서울 봉천동 원룸 화재 현장에서 대학생을 구조한 의인 자격으로 이날 산행에 초대됐다.
박재홍은 청와대 행사에 다녀온 뒤 문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재홍은 같은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 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 다른 한 장은 청와대로부터 선물 받은 이른바 ‘이니 시계’ 사진이었다.
그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좋은 출발.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기쁜 소감을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10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10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응급이송 개편 시범 석달, ‘뺑뺑이’ 없고 사망 줄어
안양 난임병원서 숨진 20대 여성 연구원…국과수 “질식사 추정”
FIFA 인스타에 “넘어져도 다시” 한국팀 응원 문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