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이재명 ‘문준용’ 언급은 막장드라마…朴정권처럼 무너지는 신호”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26 09:37
2018년 11월 26일 09시 37분
입력
2018-11-26 09:25
2018년 11월 26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26일 이재명 경기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의 특혜채용 의혹을 언급한 것에 대해 “한편의 막장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라고 일갈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말하며 “문재인 정권도 내분으로 박근혜 정권처럼 무너질 수도 있다는 신호로 보이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면서 과거 이재명 지사와의 악연을 설명하기도 했다.
홍 전 대표는 “지난번 (제가) 경남지사를 할 때 경남 FC와 성남 FC가 동시에 2부 리그 강등위기에 처했다”며 “그때 이재명 성남시장이 프로축구 연맹을 과도하게 공격한 일로 구단주 징계대상에 올랐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나는 이재명 시장과 동병상련 입장이고 법조 후배였기에 이 시장의 편을 들어 프로 축구연맹을 같이 비판해줬다”며 “이 시장이 징계 심의 때 ‘왜 홍준표는 징계 안하고 나만 하냐’고 공개적으로 주장한 일이 있다”고 지적했다.
홍 전 대표는 “여당 지사는 징계 안하고 야당 시장인 자기만 징계한다고 걸고 넘어 지면서 자신의 징계를 피하려고 한 것”이라며 “문준용 특혜 채용의혹 운운하는걸 보니 그때 일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이 지사가) 자기문제에 부닥치면 피하기 위해 자기를 도와준 사람도 가는 물귀신 작전도 서슴없이 하는 사람인 걸 진작 알고 있었다”며 “문 대통령은 아마 이번에 알았을 것”이라고 했다.
홍 전 대표는 “지금 우리는 막장 주인공의 막장 드라마를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8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8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머리카락 뜯기는데”…까마귀에 시달린 日 도쿄 디즈니씨 라푼젤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