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8-10-30 17:342018년 10월 30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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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日 니시마쓰 건설, 강제동원 피해자에 총 7200만 원 배상하라”
현직 판사가 ‘강제징용’ 조부 대리해 일본제철 손해배상 승소
경총,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재단에 1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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