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김동연 대행체제 지시…李총리, 베트남 조문 방문
뉴스1
업데이트
2018-09-25 03:50
2018년 9월 25일 03시 50분
입력
2018-09-24 15:26
2018년 9월 24일 15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의 서거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이낙연 국무총리의 직접 조문을 결정하는 한편 철저한 대비태세를 주문했다.
청와대는 24일 “지난 21일 우리나라와 매우 긴밀한 관계인 베트남에서 슬픈 소식을 접했다”며 “많은 국민도 아는 것처럼 쩐 다이 꽝 주석이 지병으로 서거했다”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이번 유엔총회 출장 일정이 아니었다면 직접 장례식에 참석하는 걸생각했을 정도로 꽝 주석의 서거를 가슴 아프게 생각했다”며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
문 대통령은 베트남과의 특별한 우호협력관계를 고려해 우리 정부와 국민의 각별한 애도를 전달하기 위해 이 총리가 직접 베트남을 방문해 조문할 것을 결정했다.
청와대는 “대통령의 유엔총회 참석 기간 총리가 불가피하게 자리를 비우게 되지만 그 기간을 최소화할 것이며 우리 정부는 국가안보 등에 관한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한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국가안보실 1차장은 전날(23일) 이 총리에게 총리 부재중 국정상황 관리, 긴급 NSC 소집체계, 군통수권 유지를 위한 대행체제에 대해 보고했다.
특히 이날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국가위기관리 대응체계를 보고하고 위기 상황 발생시 부총리를 중심으로 즉각적인 대처가 이뤄지도록 실시간 보고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합당 논란에 “과정 민주적이어야 한다…당명은 지켜야”
“가족 직장까지 탈탈”…日 학폭 가해자 ‘신상 털기’ 법보다 앞서
술 마시고 택배 배송한 50대…고객과 말다툼하다 덜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