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지방선거, 탄핵·대선 때랑 달라…보수 우파 결집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02 09:35
2018년 4월 2일 09시 35분
입력
2018-04-02 09:25
2018년 4월 2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는 6·13 지방선거 판세와 관련 "탄핵·대선 때와는 달리 보수 우파들이 결집할 것"이라며 "여론조사와 상관없이 어느 정당이 자기 지지층을 투표장에 많이 보내느냐에 달렸다"라고 밝혔다.
홍 대표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는 자기 지지자들 결집이다. 상대편 지지자 빼 오기가 아니라 자기편 지지자들 결집이 선거의 본질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대표는 "선거에는 중도가 없다. 소위 말하는 중도는 스윙보터(swing voter) 계층이다"라며 "스윙보터들은 어느 한쪽의 세가 커지면 자기들 이해관계를 계산해 따라가는 계층"이라고 했다.
이어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도 그런 경향이 명확히 나타나 90% 힐러리 승리라는 선거 직전 언론들의 보도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압승했다"라며 "탄핵·대선 때도 그랬다"라고 덧붙였다.
홍 대표는 "결국 선거는 여론조사와는 상관없이 어느 정당이 자기 지지층을 투표장에 많이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라며 "지금 대한민국은 좌파 폭주로 체제의 위기에 처해 있다"라고 우려했다.
이어 "안보위기, 경제 청년실업위기, 사회주의 체제 변혁 시도에 자유 대한민국은 위기에 처해 있다. 선거 한번 해보자. 민심이 과연 어떤지 확인해 보자. 대한민국 국민들은 현명하다"라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비록 방송장악하고 언론 핍박하고 포털 조작하고 여론조사 조작하고 괴벨스 공화국으로 나라를 운영해도 민심은 따라가지 않는다"라며 "탄핵대선 때와는 달리 보수 우파들의 결집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어 "체제 위기를 느낀 국민들이 저들을 지지하지는 못할 것"이라며 "혁신으로 새롭게 신보수주의 정당으로 거듭난 자유한국당 후보들을 압도적으로 지지해줄 것으로 나는 확신한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우리는 묵묵히 민심만 보고 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4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9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0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4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9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0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SNS 중독’ 빅테크 책임 물은 美 법원… 韓도 본격 논의를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사업자 대출로 50억 아파트 샀다가 세금폭탄…국세청, 전수조사 나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