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봉주 사면 복권 2달 여 만에…‘성추행’ 의혹으로 정치활동 제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07 14:37
2018년 3월 7일 14시 37분
입력
2018-03-07 11:43
2018년 3월 7일 11시 4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DB)
문재인 정부 특별사면으로 정치계에 복귀해 의욕적으로 서울시장 출마를 준비하던 정봉주 전 의원이 복권 두 달 여 만에 성추문으로 다시 정치적 위기를 맞았다.
정봉주 전 의원은 지난 2007년 17대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전 대통령(MB)의 BBK 실소유주 의혹을 제기했다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2011년 12월,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했다. 이에 따라 2022년까지 그의 피선거권이 박탈됐다.
1년 후인 2012년 12월 만기 출소한 정 전 의원은 정치인이 아닌 방송인으로 지상파와 종합편성 채널 등에서 활동했다.
그러다가 지난해 말 MB에 관한 의혹들이 다시 거론되면서 정봉주를 복권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아졌고, 지난해 12월 단행한 문재인 정부의 첫 특별사면에서 정 전 의원은 정치사범으로는 유일하게 사면 복권됐다.
이후 정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해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준비해왔다.
그러나 7일 정 전 의원에게 과거 성추행을 당했다는 현직기자의 폭로가 터져나오면서 정 전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에 제동이 걸렸다.
현직 기자 A 씨는 이날 프레시안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자 지망생이던 지난 2011년, 서울의 한 호텔방에서 정 전 의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정 전 의원은 이날 열기로 했던 서울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입장이 정리될 때까지 출마 선언을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태국발 마약밀수 조직 총책, 전 프로야구 선수로 밝혀져
“그는 정치적 동물이야”[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