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퇴근길 브리핑]2018년 2월 23일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2-23 18:12
2018년 2월 23일 18시 12분
입력
2018-02-23 18:11
2018년 2월 23일 18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 문 대통령-이방카 만찬, ‘트럼프 메시지’ 주목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백악관 선임고문과 만찬을 갖는다.
·자세히: 청와대는 이방카 고문의 상징성을 고려, 중요 외빈을 맞이하는 상춘재 만찬을 포함한 정상급 의전을 제공한다.
·왜 중요한가: 이방카 고문이 북미 대화 등과 관련한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할지 관심이다. 한미 간 통상 마찰이 고조되는 시점이 이에 관한 의견을 교환할 가능성도 있다.
2. 한국당·바른미래당 “김영철 방한, 용납 못해”
천안함 폭침을 주도한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방남에 대해 보수 야당이 강력 반대하고 있다.
·자세히: 자유한국당은 김영철 방남 결정 철회를 요구했고, 바른미래당도 정부의 결정을 비판했다.
·발언 그대로: “국군 통수권자(대통령)가 해군 46명을 살해한 전범(김영철)을 만나 대화한다는 것은 대한민국과 군, 국민을 능멸하고 모욕하는 행위”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3. 방송가·연예계로 옮겨 붙는 ‘미투’
거센 ‘미투’ 불길이 방송가와 연예계로도 옮겨 붙고 있다.
·자세히: 그간 성추행 의혹이 불거졌던 유명배우 J씨와 O씨, 영화제작자 C씨는 실명까지 거론되고 있다. 또 다른 배우 J씨, 개그맨 H씨와 관련한 미투 폭로도 조만간 나올 거란 소문이 돈다.
·전망은: 문화체육관광부는 성폭력 의혹이 있는 예술인의 공직 임용을 막고 각종 지원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업계에서도 배우와 스태프에게 현장의 성범죄 예방 수칙을 배포하는 등 자정 노력을 하고 있다.
유덕영 기자 fired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8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8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장동혁, 이제 법원 제명할건가” 공세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이란 탄도미사일 잘 막은 중동 국가들, 저가 드론엔 속수무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