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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천 화재, 안타까워…고인들의 명복을 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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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1 20:38
2017년 12월 21일 20시 38분
입력
2017-12-21 20:36
2017년 12월 21일 2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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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21일 제천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 "행정안전부 등 정부가 긴급 구조작업에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김현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소방당국은 무엇보다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행정안전부 등 정부가 긴급 구조작업에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매우 안타깝게도 유명을 달리한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며 "부상당한 시민들도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충북 제천시 하소동 8층짜리 스포츠센터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사상자가 44명으로 늘었다. 소방당국은 "제천 화재로 사망 20명, 부상 2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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