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남경필 “지금 통합이 왜 필요한가?…안철수·유승민에 답변 요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20 15:33
2017년 10월 20일 15시 33분
입력
2017-10-20 15:25
2017년 10월 20일 15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남경필 지사 소셜미디어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0일 최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양당 통합 논의가 가시화된 것을 두고 “지금 통합이 왜 필요하나?”라고 비판했다.
바른정당 소속 남경필 지사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대로 된 통합을 추구하는 남경필의 요구”라며 이같이 밝혔다.
남 지사는 “바른 정당과 국민의당, 두 당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유승민 의원과 안철수 대표에게 요구한다”며 “첫째, 지금 통합이 왜 필요하나. 국민들에게 통합의 필요성을 설명하라”라고 말했다.
이어 “둘째, 지금 통합이 필요하다면 지난 대선에서는 왜 통합 또는 단일화를 하지 않았나? 개인의 정치적 이해 때문은 아닌가? 통합을 추진하려면 먼저 이에 대해 사과하라”라고 꼬집었다.
남 지사는 “셋째, 양당을 지지하는 당원 여러분의 동의를 구하라. 그래야 통합을 하더라도 국민과 당원 앞에 떳떳하고 제대로 된 통합을 할 수 있다”고 주문했다.
앞서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18일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국민의당이) 지금 같은 안보 상황에서 과거 햇볕정책을 버리고 강한 안보를 지지하고 특정 지역에만 기대는 지역주의를 과감히 떨쳐내겠다고 하면 그런 분들과 통합 논의를 못 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0일 최고위원회의 후 취재진에게 바른정당과의 양당 통합 문제에 대해 “기회가 되면 필요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해보겠다”고 밝혔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4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5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8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4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5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8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문없이 화장실만 이용하면 2000원” 카페 화장실 유료 서비스 ‘갑론을박’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법왜곡죄 첫 날, ‘李 선거법 파기환송’ 조희대-박영재 1호 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