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우원식 보좌진 부친, 후보단일화 수천만원 준 혐의
동아일보
입력
2017-09-15 03:00
2017년 9월 15일 03시 00분
구특교 기자,박성진 기자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2년 총선때… 檢, 관련자 조사
禹원내대표 “나와는 상관없는 일”
서울북부지검은 2012년 19대 총선 당시 민주통합당(현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보좌진의 아버지 서모 씨가 후보 단일화를 대가로 통합진보당 후보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에 대해 내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서 씨는 우 원내대표가 출마하려던 서울 노원을 지역구에 출마를 준비 중인 통진당 예비후보 조모 씨에게 수천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조 씨는 당시 민주통합당과 통진당의 후보 단일화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조 씨는 총선 후보 등록 마감을 앞둔 2012년 3월 말 선거비용을 보전받기로 한 뒤 출마 포기에 합의했고 총선이 끝난 뒤 2012년 말 서 씨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수천만 원을 받았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검찰에 제출했다. 검찰은 우 원내대표는 피진정인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우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어 “저와는 무관한 일”이라며 “사건이 당사자들의 조사만으로 마무리돼가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서 씨에 대해 “17대 국회부터 함께 일해 온 보좌진의 아버지로 지역에서 오랫동안 당원 활동을 하신 분인데 ‘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으로 몇 차례에 걸쳐 금품을 제공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구특교 kootg@donga.com·박성진 기자
#우원식
#보좌진
#후보단일화
#부친
#총선
#원내대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푸껫 해변서 옷 벗고 활보”…태국 ‘알몸 관광객’ 소동에 뿔났다
“생리대도 유통기한 있다”…몇 년 안에 써야 할까? [알쓸톡]
[사설]공보의 전역 450명에 신규 90명뿐… 텅 빈 보건소 어찌 하나
창 닫기
구특교 기자
동아일보 경영전략실 경영총괄팀
구독
박성진 기자
동아일보 디지털랩 디지털뉴스팀
구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