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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뉴라이트 역사관’ 쟁점될 듯…뉴라이트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1 11:32
2017년 9월 11일 11시 32분
입력
2017-09-11 11:29
2017년 9월 11일 11시 2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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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성진 후보자/채널A 캡처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11일 진행 중이다. 뉴라이트 역사관 문제가 최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뉴라이트란 무슨 뜻일까.
뉴라이트란 20세기 중·후반 이후 몇몇 국가에서 일어난 다양한 형태의 보수·우익 성향 또는 반체제적 저항운동 단체나 운동을 총체적으로 가리키는 말이다.
한국에서는 2000년대 중반부터 진보 세력 독주 견제와 안정적 개혁을 주장하는 이들이 결성해 펼쳐가고 있다.
박성진 후보자는 지난 1948년 정부 수립을 건국으로 보고, 이승만 정부의 독재가 불가피했다고 주장해 뉴라이트 역사관 문제가 불거졌다.
극우 논객 변희재 씨 등 뉴라이트 역사관을 가진 인사들을 잇달아 강연에 초청했다는 논란도 제기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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