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바른정당 “송영무 국방부 장관 임명 강행…협치, 구호에 불과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3 20:38
2017년 7월 13일 20시 38분
입력
2017-07-13 20:36
2017년 7월 13일 2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른정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임명한 것을 두고 “협치는 구호에 불과했나”라고 비판했다.
이종철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청와대가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사퇴 후 불과 1시간 30분만에 송영무 장관 임명을 강행한 점은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변인은 “청와대는 송 장관 임명배경을 설명하면서 국방개혁을 더이상 늦출 수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며 “하지만 청문기간 중 방산업체에서의 고액 자문료와 방산비리 연루의혹 등 국방개혁의 적임자가 아닌 것이 명확히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에 이어 송 장관까지 임명을 강행한 것은 문재인 정부가 국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협치의 파트너가 아닌 거수기로 보는게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이 대변인은 “다시 한 번 북핵위협이 엄중한 상황에서 송 장관의 임명을 강행한 것은 대단히 부적절한 인사결정이라는 점을 밝힌다”고 강조했다.
박예슬 동아닷컴 기자 yspar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4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5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6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7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8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9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4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5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6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7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8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9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치 유산균이 장내 미세플라스틱 배출 촉진”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IT업계 흔드는 노란봉투법…카카오 노조 “자회사 고용불안 책임져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