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추미애 ‘머리 자르기’발언에 국민의당 “‘추’ 자 들어가는건 다 안돼!” 발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07 08:37
2017년 7월 7일 08시 37분
입력
2017-07-07 08:31
2017년 7월 7일 08시 31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에 대한 추미애 민주당 대표의 ‘머리 자르기’ 발언에 국민의당이 반발하면서 국회가 파행 위기로 치닫고 있다. 국민의당은 추 대표 사퇴를 요구하며 국회 의사 일정을 전면 거부했다.
추 대표는 6일 MBC라디오 인터뷰에서 "이유미씨 단독범행이라고 꼬리 자르기를 했지만, 박지원 전 대표, 후보였던 안철수 전 의원께서 몰랐다 하는 것은 머리 자르기다"고 말했다.
국민의당은 격분했다. 예정됐던 이낙연 국무총리와의 만찬을 전격 취소했다.
김동철 원내대표는 기자간담회를 자청해 "추 대표는 정말 우리 정치권을 진작 떠났어야 할 분이다. 민주당 당대표직 사퇴는 물론 정계은퇴를 하셔야 될거라고 촉구한다"고 말했다.
추 대표의 거취 표명이 없으면 추경 심사 등 앞으로 국회 일정에 전면 불참하겠다고 압박했다.
김유정 국민의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치적 금도를 한참 넘어섰다"며 " "정부·여당에 경고한다. \'추\'자 들어가는 건 다 안된다. 추미애 대표는 송영무·조대엽 부실 후보자와 함께 자진사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양순필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추미애 대표는 국민의당 저격수 노릇 그만두고 즉각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추 대표는 이같은 사퇴 요구에 "놔둬버리자"며 말을 아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달러 쥐고 안 푼다”…기업 달러예금, 3년 5개월 만에 최대
NYT “나토 지원 전투기-군함 감축 방침”…美 안보협력 축소 가시화
“SK하이닉스, 최종 상장지는 美 나스닥…이르면 8월 ADR 거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