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조원진 “文대통령 ‘대한미국’ 오기, 쓰레기 같은 언론이 전략적이라고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04 15:41
2017년 7월 4일 15시 41분
입력
2017-07-04 15:37
2017년 7월 4일 15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은 4일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 중 ‘대한미국 대통령’이라는 방명록을 남긴 것에 대해 “쓰레기 같은 언론과 방송들이 전략적이었다고 얘기한다”고 맹비난했다.
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유영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조 의원은 “이렇게 적은 사람도 문제가 있고, 전략적으로 적었다는 쓰레기 방송언론도 문제가 아니냐”며 “유 후보자는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유 후보자는 “실수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만찬에 앞서 미국 워싱턴 백악관 방명록에 ‘한미동맹, 평화와 번영을 위한 위대한 여정’이라고 적은 뒤 사인을 남기는 과정에서 ‘대한민국’이 아닌 ‘대한미국’으로 표기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국내에선 온라인을 중심으로 “빡빡한 방미 일정 속에 한미 외교성과를 올려야 한다는 긴장감과 부담감 때문에 나온 실수”라는 반응이 나왔다. 일각에선 문 대통령이 한미동맹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서명을 잘못 적은 것으로 해석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 사실을 뒤늦게 알고 “실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9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0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9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0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국가기관으로 볼 근거 없어”…‘엘리엇에 승소’ 英 판결문 보니
“유골 속에 왜 ‘쇠숟가락’이?”…군 가혹행위 의혹 휩싸인 태국
경찰청, 순직 경찰 ‘칼빵’ 표현 예능에 법적 대응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