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바른정당 “홍준표 세탁기, 깜빡하고 세제·표백제 안 넣고 돌렸나 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4 16:09
2017년 4월 14일 16시 09분
입력
2017-04-14 15:55
2017년 4월 14일 15시 5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4일 바른정당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전날 TV토론에서 "난 세탁기에 들어갔다 왔다"고 한데 대해 "깜빡하고 세제나 표백제를 넣지 않고 돌렸나 보다"라고 비꼬았다.
이상곤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을 세탁기에 넣고 돌리겠다는 발언은 정말 시대착오적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부대변인은 또 홍 후보가 자신의 독무대였다고 자평한 데 대해 "그야말로 토론의 질을 떨어뜨린 독무대"라며 "착각도 지나치면 병"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홍 후보는 정책도, 비전도, 품위도 없는 ‘3무 후보’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온통 좌파 타령뿐이고 토론 주제와 방향을 벗어나는 질문과 답변으로 진행자로부터 수차례 지적을 받았다”며 “축구경기였다면 퇴장감"이라고 말했다.
이 부대변인은 "홍 후보는 자신을 바라보는 유권자 시선은 아랑곳 않고 오로지 ‘마이웨이’만 고집한다"며 "후보 자질 운운은 사치일 뿐 오로지 보수의 대표자리만 꿰차면 된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것 같다"고 공격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고장 난 세탁기’에서 돌아온 사람이었음을 분명하게 보여줬다. 이제 보수의 대표 후보를 보는 유권자들의 선택은 분명해 질 것\'이라고 자당을 어필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4
“텔레그램에 점(.) 하나 찍어보내 생존 확인”…애타는 韓거주 이란인들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AI 전쟁’ 열리나…美, 이란 표적식별-정밀타격에 활용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새벽 1시 28분 주문폭주 피자집, 이란 공습 또 먼저 알았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트럼프 “지상군 울렁증 없다”→“이란에 투입 필요없다” 오락가락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4
“텔레그램에 점(.) 하나 찍어보내 생존 확인”…애타는 韓거주 이란인들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AI 전쟁’ 열리나…美, 이란 표적식별-정밀타격에 활용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새벽 1시 28분 주문폭주 피자집, 이란 공습 또 먼저 알았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트럼프 “지상군 울렁증 없다”→“이란에 투입 필요없다” 오락가락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롯데, 내일부터 수시 채용 진행… 15개 계열사 참여
강남아파트 10년간 102억 올랐는데 양도세 7억뿐…“장특공제 재검토”
“김건희 목걸이” 반클리프 두 달 만에 또 가격 인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