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안철수 차떼기’, 민병두 “보수가 렌트한 대통령으로는 새 시대 못 열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07 09:30
2017년 4월 7일 09시 30분
입력
2017-04-07 09:16
2017년 4월 7일 09시 16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철수 차떼기’, 민병두 “보수가 렌트한 대통령으로는 새 시대 못 열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캠프의 특보단장 민병두 의원은 국민의당과 안철수 후보가 호남 경선 선거인단 \'차떼기\' 동원에 조폭이 연루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렌터카 차떼기. 의미심장하다”며 “렌터카. 렌트 대통령. 대통령을 빌려쓰지는 않는다”고 일갈했다.
민 의원은 6일 밤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진짜 정권 교체냐, 가짜 정권 교체냐. 40석짜리 허약한 정권교체, 40석짜리 불안한 정권교체”라고 국민의당의 당세를 지적하면서 “보수가 렌트한 대통령으로는 새 시대를 열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AI학교’ 불안한 시동… 지역 편차 최대 15배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