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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재 “손학규 국민의당 경선 참여…親朴親文 패권세력과 침묵하는 다수 국민 대결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7 10:17
2017년 2월 7일 10시 17분
입력
2017-02-07 10:08
2017년 2월 7일 10시 0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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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연재 SNS 캡처
국민의당 강연재 부대변인은 7일 국민주권개혁회의 손학규 의장이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 “이번 대선은 친박, 친문 패권세력과 침묵하는 다수 국민을 대변하는 모든 합리적 세력 간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연재 부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학규 ‘국민의당 경선에 기꺼이 참여해서 승리할 생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강 부대변인은 손학규 의장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번 대선은 친박, 친문 패권세력과 침묵하는 다수 국민을 대변하는 모든 합리적 세력 간의 대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손학규 의장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한 뒤 자신의 정치적 진로를 밝힐 계획이다.
손학규 의장은 전날 YTN라디오에 출연해 국민의당과의 통합과 관련, “(대선 후보) 경선에 기꺼이 참여해서 승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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