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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기자회견 “촛불 광장 민심 초기보다 약간 변질된 면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31 16:30
2017년 1월 31일 16시 30분
입력
2017-01-31 15:55
2017년 1월 31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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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31일 기자회견에서 “(촛불)광장의 민심이 지나면서 보니까 초기에 순수한 것보다 약간 변질된 면도 없지 않아 있다”고 말했다.
반 전 총장은 이날 서울 마포 대선캠프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촛불 집회와 관련된 질문에 “가보지는 않았지만 TV화면이나 이런 것을 볼때에 여러가지 플래카드, 구호 등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광장에 민심으로 표현되는 국민들의 여망은 이제까지 잘 못된 정치로 인해서 쌓이고 쌓인 적폐를 싹 바꿔라라는 뜻이다”라며 “거기서 다른 요구들도 나오고 그런 면은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조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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