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노회찬, 이재용 영장 기각에 “사법부 신뢰도 OECD 최저수준…법 앞에 만 명만 평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9 09:08
2017년 1월 19일 09시 08분
입력
2017-01-19 09:05
2017년 1월 19일 09시 0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동아일보DB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19일 “불구속 3대 세습, 다 이유가 있다”면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법원의 판단을 비판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국 사법부 신뢰도 27%…OECD 최저 수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노 원내대표는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으로 이어지는 경영권 3대 세습, 정경유착 범죄 3대 세습, 불구속 3대 세습, 다 이유가 있다”면서 “법 앞에 만 명만 평등한 대한민국”이라고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법원의 판단을 맹비난했다.
노 원내대표가 공유한 기사에 따르면 2014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27%만 “사법부를 믿는다”고 답했다. 이는 OECD 42개국 가운데 39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OECD 전체 평균치 54%에 훨씬 못 미치는 수치다.
한편,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조의연 부장판사는 이날 이 부회장에 대한 영장을 기각했다.
조의연 판사는 “법률적 평가를 둘러싼 다툼의 여지가 있다”면서 “현재까지 수사 진행 내용과 경과, 주요 범죄 혐의에 대한 법리상 다툼의 여지 등을 고려할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속보]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8
與, 법왜곡죄 본회의 직전 수정…“위헌 소지 최소화”
9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이동, 김포 거쳐야 해 오래 걸려” 검토 지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속보]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8
與, 법왜곡죄 본회의 직전 수정…“위헌 소지 최소화”
9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이동, 김포 거쳐야 해 오래 걸려” 검토 지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위약금? 다 낼게” 파라마운트, WBD 인수가 ‘주당 31달러’로 상향
“농촌살이 해보니 어때요?”…10가구 중 7가구 “만족”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