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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영장심사, 정청래 “삼성 지원받은 장시호 구속…이재용도 구속돼야 공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8 14:41
2017년 1월 18일 14시 41분
입력
2017-01-18 11:00
2017년 1월 18일 11시 0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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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청래 전 의원 소셜미디어 캡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은 18일 영장 심사를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겨냥해 “청문회 때 보니까 기억력도 수준 이하”라고 맹비난하면서 “이재용은 구속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청래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삼성 지원 받은 장시호는 구속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 전 의원은 “장시호보다 20배가 넘는 돈을 준 삼성 최종결정권자도 구속돼야 공평하다”면서 “이재용이 이건희 아들이란 점 빼놓고 경영능력 있나?”라고 꼬집었다.
이어 “청문회 때 보니까 기억력도 수준 이하”라고 저평가하면서 “그가 빠지면 삼성 더 잘 된다”고 주장했다.
한편,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재용 부회장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심사)을 받기 위해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이 부회장은 영장심사 전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여부는 이날 밤 또는 19일 새벽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부회장이 구속될 경우 박영수 특별검사팀 출범 이후 대기업 총수로는 첫 번째 구속자가 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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