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특검, 조여옥 대위 소환해 조사 중…‘참고인 신분’으로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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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12월 24일 1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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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4일 조여옥 대위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대위는 이날 오전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출석한 직후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출석했다. 특검 관계자는 "조 대위가 공개소환을 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청와대에서 간호장교로 근무했던 조 대위는 대통령이 비선 의료진에게 리프팅 시술 등을 받았는지 여부를 알 수 있는 핵심인물로 꼽힌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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